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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학생 국토순례단 ‘2012 노스페이스 대한민국 희망원정대’가 19박 20일의 국토 도보순례를 진행하고 있다. 원정대는 지난 2일 포항 호미곶을 출발해 493Km 코스를 완주하고 20일 오후 대장정의 종착지인 서울광장에 도착해 완주식을 가질 예정이다. |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노스페이스는 대학생 국토순례단 '2012 노스페이스 대한민국 희망원정대'가 19박 20일의 국토대장정을 마치고 20일 오후 4시 서울광장에서 완주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2 노스페이스 희망원정대는 지난 2일 발대식을 갖고, 하루 평균 27.4km/최대 9시간을 걷는 강행군 끝에 최종 93명이 493km 코스 완주에 성공했다.
이번 완주식에는 골드윈코리아 허호기 감사를 비롯해 서울시 김상범 행정1부시장·이인정 대한산악연맹회장 등이 참석해, 무사귀환을 축하하고 대장정 완주증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완주자가 1Km를 걸을 때 마다 자신의 이름으로 적립한 생명나눔기금에 ㈜골드윈코리아가 기부금을 더하여 총 570만원을 사회복지법인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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