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남현희는 큰 편' 키132cm 육상선수도..런던올림픽 최장신·최단신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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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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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올림픽> '남현희는 큰 편' 키132cm 육상선수도..런던올림픽 최장신·최단신 누구?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가장 크고 가장 작은 선수는 누구일까.

23일(현지시간)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정보시스템 'Info 2012'는 종목별 최장신·최단신 선수를 정리해 관심을 끌었다.

이번 대회 중 가장 큰 선수는 키 219cm의 중국 남자 농구 장자오쉬가 차지했으며, 육상여자 200m 출전 베네수엘라 선수 네르첼리 소토가 132cm로 가장 작은 선수에 뽑혔다.

소토는 올해 육상 여자 200m에서 세계 30위권인 22초53을 기록한 신예이다.

여자 선수 중 가장 큰 웨이웨이는 키가 207cm에 달하며, 테니스 선수 마리아 샤라포바도 188cm로 큰 키를 자랑한다.

한편, 일본 여자 기계체조 선수 아스카 데라모토는 키가 136cm이며 중국 다이빙 선수 후야단과 호주 루디 위긴스는 147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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