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정보시스템 'Info 2012'는 종목별 최장신·최단신 선수를 정리해 관심을 끌었다.
이번 대회 중 가장 큰 선수는 키 219cm의 중국 남자 농구 장자오쉬가 차지했으며, 육상여자 200m 출전 베네수엘라 선수 네르첼리 소토가 132cm로 가장 작은 선수에 뽑혔다.
소토는 올해 육상 여자 200m에서 세계 30위권인 22초53을 기록한 신예이다.
한편, 일본 여자 기계체조 선수 아스카 데라모토는 키가 136cm이며 중국 다이빙 선수 후야단과 호주 루디 위긴스는 147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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