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완공된 이곳은 2억 6900만 파운드(약 4800억 원)을 들여 만든 수영 경기장으로 런던 시내 동쪽 올림픽 파크 안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수영, 다이빙,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근대5종 수영 경기 등이 열리게 된다.
아쿠아틱스 지붕은 길이 160m, 너비 80m로 파도 모양으로 설계됐으며 면적이 히스로 국제공항의 5번 터미널보다 크다.
경기가 열리게 되면 1만 75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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