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전자, 증권사 혹평에 ‘약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23 09:4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LG전자가 증권사 혹평에 장 초반 약세다.

23일 오전 9시4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거래일보다 600원(1.04%) 내린 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DB대우증권, 신영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은 LG전자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실적 개선 속도 둔화가 주요 이유다.

박원재 KDB 대우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3465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기존 3957억원에서 12.4% 내려잡은 것”이라며 “스마트폰 마케팅 비용 증가와 경기 부진으로 인해 TV 판매 수량 감소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