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연중 지속적으로 음주운전을 단속·계도하고 있지만 아직도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이로인한 교통사고 발생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경찰은 지·파출소 지역경찰과 합동으로 매일 심야시간 4시간씩 사망사고가 잦은 지점이나 휴양지, 유흥가 주변 등을 선정해 음주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또 중앙선침범, 신호위반등 중요법규위반행위와 골목 조폭(5대 폭력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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