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숨진 탈레반 대원에게 오줌을 누고 사진까지 찍은 점은 미국 군법체계인 ‘통일군사재판법’을 위반한 행위와 함께 직무유기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문제를 일으킨 미 해병대원은 지난 1월 탈레반 요원 시신 세 구에 오줌을 누는 영상을 유투브에 올렸다. 이들 중 한명은 시신 한 구에"좋은 하루 보내, 친구야"라고 외치는 목소리도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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