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은 20~40대 직장인을 위한 것으로 쇼핑·외식·음료·주유·교통·편의점 등 업종별로 가장 이용 빈도가 높은 30개 가맹점 중 5개 가맹점을 고객이 직접 선택해 월 7%(최대 7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할인대상 가맹점도 고객이 월 1회 인터넷에서 직접 변경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여행·레저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을 위해 제주항공의 ‘항공권 1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받거나 ‘에버랜드 이용권 50% 현장할인’과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30% 현장할인’ 중 1가지를 고객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연 1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가입 이후 내달까지 3만원 이상 이용한 신규고객과 매분기별 90만원 이상 이용한 기존 고객 모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장’을 휴대전화로 발송해준다.
고영배 우리은행 카드제휴업무부장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한 20~40대 젊은 직장인들의 취향에 꼭 맞는 신용카드를 만들고자 했다”며, “우리카드의 젊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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