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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이 ‘송도 더 프라우’ 입주선물로 개발한 ‘칸칸 테라피키트’ 내용물 모습. [사진제공 = 코오롱글로벌] |
칸칸키트는 새로 입주한 집에 상처가 생길 시 유지보수 할 수 있는 생활치유 도구모음이란 의미를 지녔다. 간단한 유지보수 및 청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총 16가지의 도구들로 구성됐다.
패키지디자인은 ‘부(노랑), 행복(파랑), 건강(빨강)’의 의미를 담아 입주자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알기 쉬운 사용설명서를 첨부해 DIY에 관심 있는 입주자들을 배려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주택이라는 단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입주 후 생활까지 고려하는 소프트웨어인 주택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충족시켜주는 칸칸에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감성선물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칸칸은 코오롱글로벌이 지난 2009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수납주거 붐을 일으킨 특화상품이다. 지난해부터 대량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모듈화 및 호환성을 살린 구매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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