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유림관리소는 이날 독거노인 가정 6곳에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수집한 5톤 트럭 2대 분량의 땔감을 전달했다.
또 전 직원이 모금한 돈으로 마련한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함께 전달했다.
조갑대 소장은 “자매결연 마을주민들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땔감을 지원할 것”이라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나눔문화 실천에 직원들과 함께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지난 3월 내산리 마을과 1사1촌 결연을 맺고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에 땔감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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