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광물자원 수출 10년간 33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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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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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정숙 기자= 무연탄, 철광석 등 북한의 대표적 광물자원 수출 규모가 수출액 기준으로 지난 10년 동안 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의 북한 대외무역 동향 자료 등에 따르면 북한이 지난 2001년 수출한 광물성 생산품은 5000만 달러어치로 전체 수출의 7.8%를 차지했다.

이후 광물성 생산품은 북한의 주력 수출품으로 부상해 2005년에는 북한 제1의 수출품이 됐고 지난해 수출액은 16억5000달러로 전체 수출의 59.4%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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