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부모 6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양육법과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부모역할 제시로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은 오는 11월 9일 덕정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열린다.
한국부모교육센터 이동순 소장을 강사로 초빙,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특별한 경험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아이의 성격이 형성되는 3세 시기의 부모의 역할, 포옹·공감·칭찬의 중요성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아 심도 깊은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강의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확인하고 부모의 역할과 부모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