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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탈락자 (사진:방송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슈퍼스타K4 탈락자는 허니지로 결정됐다.
2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생방송에서는 '오래된 친구'를 부른 허니지가 심사위원들의 극찬과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탈락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니지는 기존 분위기와 정반대인 유쾌하고 발랄한 무대를 선보여 환호성을 받았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매력이 정말 좋다"고 말했지만, 탈락자 발표때는 "대중의 시선과 심사위원의 시선이 다르다"는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슈퍼스타K4 탈락자 결국 허니지" "허니지 좋았는데 왜 떨어진 건가요" "다음주부터 못보니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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