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010년 8월 출시한 자체 브랜드 골드바의 판매가 3만개를 돌파한 것을 기념하고자 골드리슈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골든데이 감사 이벤트'를 3일부터 실시한다.
2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내년 2월 28일까지 석달간 실시된다.
이 기간 중 골드리슈 계좌상품과 골드리슈 골드바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10그램 골드바 9명,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 15명, 고급 주방용품 30명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또 1kg 골드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0개 한정으로 십장생 무늬가 새겨진 고급 보관케이스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3일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 생일이나 결혼을 맞이한 고객들에게 골드리슈 계좌입금 시 70%, 골드바 구매 시 40%의 수수료를 우대하는 골든데이 금융우대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골드바를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시행한 사전판매서비스(선 결제 후 수령)로 골드바 판매는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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