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지도, 3D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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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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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3D 지도로 본 서울 남산N타워 근처의 모습.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은 ‘다음지도 3D 실험실’을 통해 전국의 지형과 건물에 대한 3D 서비스를 오픈 했다고 24일 밝혔다.

3D 지도 실험실에서는 전국의 지형과 모든 건물을 3D로 확인 할 수 있다.

지도 이용 목적에 따라 3D 지도와 로드뷰를 함께 보며 목적지를 찾거나 장소 명·건물·등산로를 볼 수도 있다.

또 장소나 주소 검색결과를 3D 지도에서 확인하거나, 3D로 올라온 건물을 클릭하면 건물 안에 입점해 있는 장소나 상점의 리스트와 주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랜드마크 28곳에 대한 3D 상세 이미지도 공개됐다.

현재 3D 지도 실험실에서는 독도·한라산 백록담·지리산 천왕봉 등의 자연유산과 숭례문·경복궁 등의 문화유적, 도심의 랜드마크 건물에 대한 3D 상세 이미지가 제공되고 있다.

3D 지도 실험실은 현재 다음 웹 ‘3D 지도 Lab(http://map.daum.net/3d)’을 통해서만 제공되고 있으며 추후 이용자 반응을 통해 모바일 버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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