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임직원 감성교육프로그램 ‘착한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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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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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가 새로운 인재상인 '라이프스타일 감성 디자이너'에 맞춰 진행하는 감성교육프로그램 '착한교육'이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5일 서울시 관악구 서울대연구공원 내에 위치한 자사 R&D 센터에서 진행된 착한교육에서 임직원들이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주인공인 서희태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강의를 듣고 있다.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코웨이는 새로운 인재상인 ‘라이프스타일 감성 디자이너’에 맞춰 시작한 감성교육프로그램 ‘착한교육’이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착한교육’은 지난 1월부터 임직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본사와 R&D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화형 토크쇼 형식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임직원들이 만나고 싶은 강사를 직접 추천하기 때문에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그동안 주요 강사로 나승연 전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대변인, 이미도 작가, 강신주 철학박사, 홍지민 뮤지컬 배우 등으로 다방면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명사들이 다녀갔다. 또한 근무시간 내에 교육이 진행되기 때문에 타 교육 대비 참여도 역시 높다.

지난 25일 서울시 관악구 서울대연구공원 내에 위치한 자사 R&D센터에서 진행된 착한교육에서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실제 주인공인 서희태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강연자로 나섰다. 이날은 ‘기적을 만드는 고전음악 3인방’이라는 주제로 음악가들의 삶의 스토리를 통해 삶의 지혜와 리더십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석 코웨이 인재개발팀장은 “앞으로도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고객의 생활에 감성을 더해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코웨이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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