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인공제회 문학개발, 소외계층 겨울나기용품 기증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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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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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 (주)군인공제회 문학개발(대표이사 이재선)은 지난 10일 인천시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흥식)이 마련한 ‘제6회 사랑나눔 바이러스’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으로 복지관은 이불 40채를 구입, 오는 21일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재선 대표는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걱정하는 이웃에게 큰 도움은 못되겠지만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어 2008년부터 후원하고 있다”며 “올해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학개발사랑나눔행사기증식

올해로 6회를 맞은 ‘사랑나눔 바이러스’는 지역사회의 후원을 받아 인천지역 겨울나기용품이 필요한 가정 500세대를 선정, 이불과 난방유, 방한복, 전기장판 등을 지원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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