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13년도 산업현장탐방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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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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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하기 좋은 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 소통의 성과물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했던 기업탐방 결과를 정리해 2013년도 산업현장탐방 보고서「인천시 중소기업 히스토리&스토리Ⅱ」를 발간했다.

2011 ~ 2012년도 탐방집에 이어 두 번째로 발간한 2013년도 산업현장탐방 보고서는 인천시 관내 30개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에 대하여 즉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실질적인 현장소통의 성과물이다.

2013년 산업현장탐방 결과를 분석하면 지역별로는 남구 2개, 동구 3개, 연수구 3개, 부평구 5개, 서구 8개, 남동구 9개 업체를 탐방해 군‧구별로 안배했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300억원 미만 15개 업체, 300억원 이상 부터 1,000억원 미만 8개 업체, 1,000억원 이상 7개 업체이며, 종업원수 기준 100명 미만 12개 업체, 100명 이상부터 300명 미만 11개 업체, 300명 이상 7개 업체를 방문하는 등 대‧중‧소기업을 안배하여 균형 있고 다양하게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또한, 19개의 우수기업을 탐방하여 인천시 비전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기부여와 함께 산업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2013년도 산업현장탐방 보고서를 통해 인천시의 기업소개와 함께 기업인의 경영철학 및 생존전략 등 산업현장의 소중하고 생생한 정보가 기업인과 시민에게 전달되어 벤치마킹하고 위기극복의 노하우가 공유되는 등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업현장탐방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이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경영환경을 만들어 ‘300만의 경제수도, 기업하기 좋은(Business-Friendly) 인천’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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