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의왕,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 활동지원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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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0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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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의왕교육지원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용)이 2일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방학중 방과후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은 2014 여름방학 늘해랑학교 비영리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솔복지센터 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방학중에도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지속적인 교육경험을 제공하고, 교육 및 보육지원을 통한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늘해랑학교는 ‘방학중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다양한 체험기회 마련’을 목적으로 자립생활, 지역사회적응, 체험학습, 예체능, 진로·직업교육 등 학생·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사회적 자립에 기여하는 교육활동이다.

한편 정 교육장은  “늘해랑학교 운영 전반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장애학생의 사회통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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