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과학에 관심 있는 관내 초등학생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카이스트 대학생들이 진로 상담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유성구와 카이스트가 관내 과학영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캠프는 다음달 3차례(4일 8일 21일)에 걸쳐 카이스트 창의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40명을 모집한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과학청소년과(☎611-2124)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과학진로탐색캠프를 통해 대학생 선배와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보고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진로탐색캠프를 확대해 과학인재 발굴 및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