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i say hello_50x70cm_acrylic on canvas_2014.]
가느다란 붓으로 형형색색의 선으로 그려낸 일상의 풍경을 선보인다. 7년만에 국내에서 개인전을 펼치는 작가는 독일에서 오랜기간 작업해오고 있다.전시는 3월6일까지.02-790-2138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_i say hello_50x70cm_acrylic on canvas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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