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박혜수 '오빤 할 만큼 했어 이제 그만해'라며 초연한 죽음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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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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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용팔이 캡처]



아주경제 서미애 기자 =‘용팔이’ 박혜수가 오빠 주원을 울렸다.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5회에서는 소현(박혜수)의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가는 태현(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현은 아버지와 사이가 나쁜 태현에게 “아빠하고 풀어. 나 죽고 나면 가족이라곤 아빠 밖에 없잖아. 오빠도 내 말 좀 들어. 죽을 사람 소원 들어주는 거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태현은 “계속 이럴 거냐”고 눈물을 보였다.

이어 소현은 “이번 생엔 오빠를 만나 너무 좋았어. 다음 생엔 내가 누나로 태어날게. 그땐 내가 오빠를 잘 돌봐줄게. 오빤 이제 할 만큼 했어. 이제 그만해”라며 태현을 울렸다.

이에 태현은 소현을 살리기로 결심하며 소현을 살릴 수 있는 치료법을 찾았다. 그리고 자신이 돈도 주고 동생도 살릴 수 있다고 거래를 제안한 여진의 제안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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