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파리바게뜨]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파리바게뜨는 한가위를 맞아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
파리바게뜨는 ▲부드러운 과자 위에 상큼한 건과일과 고소한 견과류를 멋스럽게 장식한 오색정과와 월병으로 구성된 마음담은 전통세트 ▲국내산 쌀로 만든 전병과 쁘띠만주, 스타볼로 구성된 소망가득 전통세트 ▲도라야끼, 모나카, 화과자 등으로 구성해 한가위의 풍성함을 담은 감사가득 전통세트 등을 선보인다.
전통선물에 디저트 감각을 더해 모던하고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추석선물도 함께 선보인다. 제대로 만든 디저트 약과는 전통식품명인 33호 남도의례음식 문화재전수자 박순애 전통식품명인이 만든 약과에 레몬과 시나몬을 더한 아담한 사이즈의 쁘띠 약과로 피스타치오와 식용 금박 장식으로 럭셔리함까지 더했다. 정성가득 전통세트는 레몬, 시나몬 맛 디저트 약과와 정갈하게 빚은 4가지 맛의 화과자, 달콤한 양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다.
한국민속촌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고운 찹쌀떡세트와 ▲고운 찹쌀떡&약과세트 2종을 선보인다. 제품 패키지에는 우리 선조들이 귀한 손님에게 특별한 간식으로 대접했던 조선시대 찹쌀떡에 대한 스토리를 담아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이외에도 프랑스 정통 디저트인 마카롱에 한국 전통 원료를 접목시켜 추석 선물로 좋은 ▲인절미 찹쌀떡 마카롱 ▲흑임자 찹쌀떡 마카롱 등을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명절선물도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품목에서 벗어나 자신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찾는 소비자층이 많아지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대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선물의 가치를 주는 파리바게뜨 추석선물세트가 이번 한가위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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