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칠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장(좌)[사진=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제공]
회의에 앞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성희롱 예방과 고객만족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淸者生存 및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자료를 교육하고, 자체 윤리위원회를 개최해 부패 개연성이 많은 부분에 대해 점검하는 자리도 가졌다.
백승칠 지사장은 “2015년 연말까지 추경예산을 포함한 모든 사업의 원할 한 마무리를 위해서는 3분기 까지 추진한 업무를 내실 있게 마무리 해 줄 것을 당부하며 상주지사가 2015년은 반드시 최우수 지사가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상주지사 전 직원은 2015년에도 지역 농업인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등지사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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