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특보는 이날 특강에서 “공직에 대한 바람직한 이해”라는 주제로 41년동안 공직에 몸담으면서 경험한 생생한 내용을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도특보의 강연은 공직자가 가져야할 마음 자세, 공직자가 되기 위한 과정, 공직을 수행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보람 등을 진솔하게 얘기하였다.

도윤호인천시 대외협력특보가 인하대에서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인하대 학생지원처]
학생들은 공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는데, 특히 국가직공무원, 지방직공무원이 하는 업무와 공무원에 임용되는 과정, 보수, 복지 등에 큰 관심을 나타내었다. 강연 후에 많은 학생들이 공직자에 진출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고 싶다는 의견을 표출하였다.
한편 “미래설계를 위한 잡코칭”은 인하대학교 학생지원처(담당교수:이재우교수)에서 주관하는 특강으로 인하대학교 전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미래설계와 진로탐색을 위한 특강이며 150명이 수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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