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예술의전당 제공]
아주경제 정등용 기자 =예술의전당이 올바른 부모교육에 나선다.
예술의전당은 2016년 가을학기 '좋은부모아카데미' 강좌를 9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음악아카데미홀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학기에는 직업설계사 김인숙, 재무설계사 박상훈, 교육전문가 염은희, 임영주, 이지원, 하브루타 교육협회장 전성수, 독서를 통한 인성교육 전문교수 박인기, 소아정신과 전문의 김현수, 서울대 교수 김창대, 광주대 교수 전경원, 미술교육과 교수 김정희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총 11명이 참여한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술의전당은 좋은부모아카데미 강좌와 같이 전문성을 강화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의전당 예술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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