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삼성출판사]
한국사열사는 ‘어린이들이 역사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지점’에서부터 출발했다. 옛 사실을 모아놓은 단편적인 기록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이야기를 통해 역사에 흥미를 느끼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전하는 역사를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한층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완성하고,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재미난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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