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청주시 산림과 직원들의 업무향상을 위해 대구 가로수 선진경학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청주시가 산림업무담당 직원들의 업무향상을 위해 지난 11월 18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였다.
지난 18일에는 대전 장태산 휴양림, 괴산 성불산 자연휴양림을 방문하였으며, 25일은 대구시를 방문하여 가로수 선진견학을 실시하였다.
시민들의 산림휴양에 관한 수요가 높아지고, 도심 속 가로수, 녹지에 관한 관심도가 증가됨에 따라, 이에 맞추어 산림정책의 우수 사례지룰 견학하여 청주시의 선진 녹지행정을 구현하고자 이번 선진지 견학을 기획하였다.
청주시는 이번에 벤치마킹한 우수사례 중 우리시에 도입가능한 것은 내년도사업에 적극 반영하겠으며, 앞으로도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향후 발전적인 업무추진을 위하여 견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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