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학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앞줄 가운데)[사진=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제공]
이날 방문을 통해 이상현 상주지사장으로부터 현재 추진 중인 지사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받았다.
강경학 본부장은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본격적인 영농기가 시작 됐으니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으로 풍년농사를 이어 갈 수 있도록 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안전관리에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 “상반기 사업조기집행과 청렴문화 정착을 바탕으로 주인의식을 가져줄 것”을 강조하며, 특히 “상주지사의 경영혁신 모토로 삼고 있는 지피지기(지금 하자, 피하지 말고, 지시하기 전에, 기쁘게 하자) 정신을 통한 신뢰와 배려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