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사)한국조리사협회와 (사)조리기능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를 포함한 24개 유관단체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조리 관련 학교의 우수 인재 약 5000여명이 참가했으며 단체전과 개인전, 전시부분과 라이브요리경연 부문이 진행됐다.
그 중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라이브 코너에는 총 27개의 팀이 참여했는데 그 중 인천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5명의 재학생이 금메달을 수상했다.

금메달을 수상한 호텔외식조리과 재학생들 [ 사진=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에 재학중인 2학년 김이혁 학생은 “인천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가 갖추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조리실습 환경과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이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는 글로벌 외식현장에서 ‘통(通)’하는 세계적 수준의 조리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로 매년 88% 이상의 취업률을 올리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