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도교육청]
이번 전시는 사회적 참사를 기억하고 공감하며 새로운 희망을 품는 청소년 사회 참여 문화 확산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대회는 2월부터 지난 달까지‘사회적 참사 추모와 안전한 사회 희망’등을 주제로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했다.
총 1022점 그림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99점의 수상작을 전시회에서 공개한다.
전시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자세한 사항은 4.16민주시민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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