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계용 과천시장[사진=과천시]
이날 신 시장은 "발명의 날을 맞아 2023년 총 6억원의 예산을 관내 학생들의 과학교육을 위하여 지원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 시장은 정부의 100만 디지털 인재양성 정책과 4차 산업시대 첨단 과학교육의 중요성을 반영, 올해 다양한 방면의 과학교육 지원계획을 마련해 실행중에 있다.
먼저 4~6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AI 교육과 교구를 활용한 실습 위주 코딩교육을 각 최대 12차 시까지, 25일 과천 갈현초 6학년을 시작으로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연말까지 진행된다.

[사진=과천시]
이와 함께 신 시장은 시에서 직접 운영 중인 사업 이외에도 관내 초중고 학교 특성에 맞는 ‘과학창의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과학 관련 사업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신 시장은 "앞으로도 코딩 방학 특강을 비롯, 시에서 추진하는 과학지원사업에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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