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 파면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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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박재천 기자
입력 2025-04-0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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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이상 분열과 갈등 아닌 새로운 대한민국 미래위해 함께 해야

  • 오직 민생과 광명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것

박승원 광명시장사진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사진=광명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4일 헌법재판소의 인용 결정과 관련,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 파면을 환영한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박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는 오직 민생이다. 오직 민생, 오직 광명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했다.

이어, "더 이상 분열과 갈등이 아닌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하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 강한 민주주의, 시민 주권을 위해 공감하고 연대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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