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SG발 주가조작 혐의' 라덕연, 2심서 징역 8년…1심보다 17년 감형 관련기사'SG 주가조작' 라덕연, 김익래·키움증권 상대 손배 패소'SG발 주가조작 혐의' 라덕연, 2심서 징역 8년 '3분의1 감형'…벌금 1465억 유지 #라덕연 #주가조작 #감형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與,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확정…이장우와 4년 만에 리턴매치 김관영, '단식 농성' 안호영 찾아 "전북지사 경선 재감찰 요구는 상식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