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이 극장가의 대세 콘텐츠로 자리잡은 가운데, 롯데시네마가 방학을 맞은 가족 관객과 애니메이션 마니아층을 모두 사로잡을 특별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가지 테마의 작품을 엄선하여 관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장르 특화적 큐레이션을 통해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최적의 만족도를 선사할 계획이다.
여자 아이들에게 꿈을 선사해 온 '아이엠스타!'와 '프리파라'의 10주년을 기념한 꿈의 프로젝트 '아이엠스타!X프리파라 더 무비 -만남의 기적!-'이 2월 4일 단독 개봉한다. '아이엠스타!'와 '프리파라'는 여아 애니메이션 역사의 상징적인 작품으로 10주년을 기념하여 팬들의 염원이었던 콜라보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선보이게 되었다.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장수 키즈 애니메이션 '바다 탐험대 옥토넛'이 새로운 시즌 '육지생물 구조작전'으로 2월 12일 돌아온다. 이번 작품은 육지 생물들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옥토넛, 옥토요원의 기발하고 유익한 어드벤처 에듀메이션으로, 재미와 유익함을 고루 선사한다. 특히 바다를 넘어 육지, 하늘에서 작전을 펼치는 옥토넛 탐험대와 옥토요원의 모험은 어린이 관객들의 창의력 또한 한껏 자극할 전망이다.
롯데시네마는 "방학 시즌과 연휴를 맞이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세 작품을 엄선했다. 앞으로도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콘텐츠를 매달 '롯시픽'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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