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기 남양주시의 한 가전제품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7일 오후 3시 20분께 남양주시 진건읍에 있는 가전제품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화재로 6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조립식 건물 3개 동이 불에 탔다. 관련기사"아침 출근 시간 덮친 불길"…대전 도마동 상가주택 화재, 60대 병원 이송정부 "나무호 화재, 미상비행체 타격…발사주체·기종 확인 제약" 外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남양주 #가전제품 #물류창고 #화재 #소방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혁신당, 평택지원특별법 발의로 조국 지원 '총력전'…단일화는 '난항' 정청래 "강원도, 대한민국 변방 아닌 전성시대 주인공으로 거듭날 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