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샤오미 스토어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모델이 '샤오미 17 울트라(Xiaomi 17 Ultra)'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샤오미 17 울트라'는 업계 최초 LOFIC 센서와 200MP 75mm-100mm 가변 망원 줌 카메라를 탑재했다. 16GB+512GB 모델은 189만 9,000원, 16GB+1TB 모델은 199만 9,000원. 2026.03.03 관련기사샤오미, 2025년 결산 이익 44% 증가…EV 사업 호조샤오미 CEO "AI 시대엔 주 3일·하루 2시간 근무 가능" #xiaomi 17 ultra #lofic sensor #zoom camera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법정으로 이동하는 '마약왕' 박왕열 [포토] 배윤영,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코리아 행사'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