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명대학교] 사진가 양종훈(상명대 석좌교수)이 오스트리아 비엔나 툴립 아트 갤러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1주년을 기리는 헌정 전시를 개최했다. 지난 2014년 방한 당시 강복 장면을 담아낸 인연을 계기로 2023년 몽골 사목 방문 여정에도 동행하며 바라본 자애로운 미소 44점을 공개했다. 전시는 오는 16일까지다. [사진=상명대학교] [사진=상명대학교] [사진=상명대학교] [사진=상명대학교] 관련기사상명대, 이탈리아 사피엔차 대학과 교류 협력 추진⑨ 김종희 상명대 총장 "휴먼 중심 AI 교육 혁신으로 미래 연다" #pope francis #photography exhibition #vienna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손잡은 추미애-박주민 [포토] 대회사 하는 박장희 한국신문협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