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이 15일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취업 매칭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날 김 시장은 "오는 23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의왕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대규모 채용의 장으로, 지역 고용 활성화와 맞춤형 취업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고 김 시장은 귀띔했다.
특히, 계층별 취업 컨설팅, 공공기관 채용 상담(의왕도시공사·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일자리 사업 안내를 통해 시민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 돌봄 전문가 등 유망 직업 체험과 면접 메이크업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김성제 시장은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취업 매칭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직업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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