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 표현의 경계를 뛰어넘는 신흥 신진 아티스트를 지원해온 프로젝트다. 올해는 5개 도시에서 진행 중이며, 샌프란시스코, 파리, 상파울로, 베이징을 거쳐 서울에서 개최됐다.
22일 동대문디지안플라자에서 열린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행사에서 타이거JK는 노자 띵, 2NE1, 이디오테잎, 3호선 버터플라이, 비둘기우유 등 국내 아티스트와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타이거JK는 "테크놀로지를 잘 모르지만, 인텔의 기술이 무대 공연에 빠지지 않고 쓰이고 있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아티스트들이 빛을 본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를 통해 아티스트들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이거JK는 인텔의 기술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뒤, 놀라움을 표현했다. 타이거JK는 "작년에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면서 인텔기술의 놀라움을 경험했다. 좀 더 디테일하고 환성적인 영상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다. 올해에는 실력있는 감독과 공익적인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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