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구세군 박만희 사령관, 기금 수혜자 대표,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문학선 대표(사진제공=한국노바티스) |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한국노바티스가 구세군에 저소득층 암 환자를 위한 '희망종자돈'을 전달했다.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는 25일 구세군 100주년 기념빌딩에서 '희망종자돈'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종자돈은 지난 2010년 한국노바티스와 구세군이 암 환자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 약정을 체결하며면서 조성된 기금이다.
지난 3년 간 총 73명의 환자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8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문학선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대표는 "작은 기부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암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암 완치의 시대가 도래한 만큼 한국노바티스는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을 통해 환자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할 것" 이라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