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애널리스트 앤드류 말머는 '아시아-태평양이 현 세계경제 불확실성의 압박을 체감하고 있다'는 보고서로 "한국 올해 실질 국민총생산(GDP) 성장 전망치를 약 0.5%포인트 하향 조정, 2.5%로 낮췄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의 경기 둔화, 유로존의 계속되는 재정위기, 미국의 더딘 경기회복세 등이 하향 이유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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