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 TV] 비정상회담, '비정상'들이 찍고 싶은 '워너비 광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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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0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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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양아름 PD, 박소희 아나운서 =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출연진 찍고 싶은 광고, 비정상회담 출연진 에피소드

◆ 기사내용: 
JT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 회담'이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11명의 패널의 '찍고 싶은 워너비 광고'가 공개돼 큰 웃음을 선사했다.

가나에서 온 샘 오취리는 '가나 초콜렛'광고를 프랑스에서 온 로빈은 '파리바게트'광고를 찍고 싶다 언급했다.

영상내용:

JTBC의 새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첫 방송부터 1.37%의 시청률을 기록했는데요.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도사'를 만든 임정아 PD가 연출을 맡았고,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 등 약칭 전. 유. 성 이 세 명이 MC를 맡았죠.

이어 가나 샘 오취리, 이탈리아 알베르토 몬디, 벨기에 줄리안, 프랑스 로빈, 일본 테라다 타쿠야, 중국 장위안, 터키 에네스 카야, 호주 다니엘 스눅스, 영국 제임스 후퍼, 캐나다 기욤 패트리, 미국 타일러 라쉬 등 G11이 차례로 등장했는데요. 입담뿐 아니라 외모도 훈훈해 여심을 흔들었죠.

비정상회담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20~30대들의 고민 중 하나를 주제로 채택하는데요.
청춘들의 고민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보다 명확하고 색깔 있는 해답을 제시하겠다는 취지죠.

첫 방송은 '한국 청년의 독립'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는데요.

독립생활 중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이야기,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난감했던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비정상회담 (사진=JTBC 비정상회담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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