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청.[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오는 29일까지 '제11회 양성평등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시는 양성평등 사회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 시상하고 있다.
추천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양성평등 발전 등에 기여한 기업인 등 4개 분야로 받는다.
추천일 현재 의정부에 3년 이상 계속해 주소 또는 소재를 두고, 양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으로 동장, 기관장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시는 추천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친 후 부문별 1명씩을 선정, 오는 7월 여는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추천서(공적조서), 수상후보자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 의정부시 여성가족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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