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일대가 단수 중이다. 25일 동래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사직동 58-3번지 일원 상수관 누수 공사로, 인근 지역 단수 중"이라며 "신속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부산서 몽골 전통 '더르번 베르흐' 나담 열려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 10분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구라 아들 그리, '군법 위반' 논란 해명…"허가 받고 촬영" 홍현희♥제이쓴, 논란 해명…"다이어트 약 아닌 일반식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