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정부양곡 공급 물량을 산정하기 위해 이번주 중으로 산지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5일 쌀값은 한 가마니(80kg)당 23만232원으로 10일 전보다 0.4% 상승했다.
쌀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농식품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정부양곡 공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수요조사 결과와 현장 재고 상황 등을 감안해 공급 물량을 결정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산지쌀값 상승에 따른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이 지속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쌀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5일 쌀값은 한 가마니(80kg)당 23만232원으로 10일 전보다 0.4% 상승했다.
쌀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농식품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정부양곡 공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수요조사 결과와 현장 재고 상황 등을 감안해 공급 물량을 결정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산지쌀값 상승에 따른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이 지속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쌀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