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작가 4인 뭉친 '뉴마즈', 슈페리어 갤러리서 두 번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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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민 기자
입력 2023-08-2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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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령·르마킴·약과·황소영 작가... 미술·디지털·무용 등 다양한 예술의 조합

 
사진
[사진=슈페리어갤러리]
 
개성 넘치는 여성 작가 4인으로 구성된 아트 프로젝트 그룹 ‘뉴마즈’가 두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
 
‘뉴마즈’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슈페리어갤러리에서 전시 ‘NUMAZ WHOLESALE WEEK’를 연다.
 
‘뉴마즈’의 작가들은 다재다능하다. 르마킴은 싱어송라이터, ‘약과’는 전시기획, 김세령은 안무가, 황소영은 요가 등 작가라는 본인들의 직업 이외에도 각기 다른 곳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전문성을 작업에 녹인다. 몸의 감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음악의 느낌을 자신의 그림에 넣는다.
 
캐릭터 팝아티스트 르마킴과 호프펑크 아티스트 ‘약과’는 실물과 디지털 매체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안무가 김세령과 페인터 황소영 또한 캔버스 작업을 중심으로 전혀 다른 색감과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어 나간다.
 
이번 전시는 미술, 디지털, 무용 등 다양한 예술들의 조합으로 서로의 협업을 통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작업의 조화로움을 만든다.
 
이들이 참여했던 ‘이태원살리기 프로젝트’ 등의 결과물로 기부 경매, 전시 한정 피규어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팝아티스트 찰스장 작가가 디렉팅을 했으며, 아트 에이전시 기업 ‘토큰몬스터K’가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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