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박미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랜만의 현장. 아직 일하지 말라고들 하시고 걱정들 많이 하셔서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고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일상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겠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고요"라며 "절친 김정난 동생이랑 같이 한 촬영이라 특히 즐거웠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김정난과 함께 환하게 웃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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