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중"

사진박미선 SNS
[사진=박미선 SNS]
개그우먼 박미선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박미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랜만의 현장. 아직 일하지 말라고들 하시고 걱정들 많이 하셔서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고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일상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겠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고요"라며 "절친 김정난 동생이랑 같이 한 촬영이라 특히 즐거웠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김정난과 함께 환하게 웃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박미선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종합건강검진에서 (유방암이) 발견됐고 수술을 하려고 열어보니 임파선(림프절)에 전이가 됐더라"며 "전이가 되면 항암이 필수라 방사선 치료를 16번 받았고 현재는 약물치료 중"이라고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